영상에 자막 입히기
SRT·VTT 자막을 영상 화면에 직접 새깁니다. 어디에 올려도 자막이 그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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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를 못 읽는 앱에서도 자막이 보이도록, 글자를 영상 화면에 새겨 넣기
SRT·VTT 자막은 재생기가 따로 읽어 화면에 겹쳐 주는 파일이라, 자막 파일을 받지 않는 앱이나 메신저로 보내면 사라집니다. 이 도구는 자막 글자를 영상의 모든 프레임에 직접 그려 넣은 새 MP4를 만듭니다. 영상도 자막 파일도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풀어 한 장씩 다시 그리고 그 시각의 자막을 위에 쓴 뒤 다시 인코딩합니다. 글자 크기는 영상 세로 길이에 비례해서 100%가 세로의 5%, 1080p 영상이면 약 54px입니다. 굵은 글씨에 검은 테두리를 둘러 밝은 배경에서도 읽히고, 한 줄이 화면 폭의 90%를 넘으면 자동으로 접어 최대 세 줄까지 보여 줍니다. 시간이 겹치는 자막은 뒤 자막이 시작될 때 앞 자막을 끊어 한 번에 한 덩어리만 보입니다. 미리보기와 실제 인코딩은 같은 그리기 함수를 써서 미리보기 모양이 결과와 같습니다.
소리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원본 AAC 데이터를 그대로 옮겨 음질이 변하지 않습니다. 영상은 새로 인코딩되므로 약간의 재압축이 생기고, 긴 변이 1920픽셀(휴대폰은 1280픽셀)을 넘으면 그 크기로 줄여 저장합니다. 이 작업에는 브라우저에 내장된 영상 인코딩 기능이 필요해 최신 크롬·엣지·사파리(아이폰은 iOS 16.4 이상)에서 동작하고, MP4와 MOV를 받습니다. 자막 파일은 UTF-8로 먼저 읽고, 아니면 바이트를 살펴 오래된 한국어 SRT에 흔한 EUC-KR인지 영어·스페인어권 윈도에서 쓰는 ANSI(Windows-1252)인지 가려 다시 읽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 1번 칸에 영상(MP4·MOV)을, 2번 칸에 자막 파일(SRT 또는 VTT)을 넣습니다. "자막 42줄 · 마지막 3:05"처럼 줄 수가 뜨면 제대로 읽힌 것입니다.
- 글자 크기(50~200%), 위치(아래·위), 글자 색(흰색·노란색)을 고르고, 배경이 복잡하면 글자 뒤에 어두운 띠를 켭니다.
- 미리보기는 첫 자막이 나오는 실제 장면 위에 그려집니다. 크기와 위치를 확인한 뒤 화질(높음·보통·낮음)을 정합니다.
- 자막 입히고 저장을 누르면 진행 막대와 남은 시간이 표시됩니다. 끝나면 결과 영상을 재생해 보고 저장을 누르며, 파일 이름에 "_자막"이 붙습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미리보기는 첫 자막만 보여 주므로, 처리 후 결과 영상에서 가장 긴 대사 장면을 찾아 몇 줄로 접혔는지 확인하고 저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막이 깨져 보여요
자막 파일의 글자 인코딩 때문입니다. 오래된 SRT 는 UTF-8 이 아닌 경우가 많은데, 한국어 EUC-KR 과 영어·스페인어권 윈도의 ANSI(Windows-1252, é·ñ 같은 악센트 문자)는 자동으로 알아봅니다. 그 밖의 옛 인코딩은 깨질 수 있으니, 메모장이나 편집기에서 UTF-8로 다시 저장한 뒤 넣어 주세요.
자막이 화면 밖으로 나가요
긴 줄은 자동으로 접어서 최대 세 줄까지 보여 줍니다. 그래도 넘치면 글자 크기를 줄여 보세요. 미리보기에 보이는 모습이 결과와 같습니다.
자막 시간이 영상과 안 맞아요
이 도구는 자막 파일의 시간을 그대로 씁니다. 시간이 어긋난 자막은 어긋난 채로 새겨지므로, 자막 파일을 먼저 고쳐 주세요. 아직 자막 파일이 없다면 자막 편집 프로그램으로 SRT나 VTT 파일을 먼저 만들어 넣어 주세요.
소리는 그대로인가요?
네. 화면만 다시 만들고 소리는 원본을 그대로 옮기므로 음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자막 파일을 넣을 수 있나요?
SRT 와 VTT 입니다. 기울임 같은 서식 표시는 지우고 한 가지 모양으로 통일해 새깁니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자막을 새기려면 영상을 다시 만들어야 해서 약간의 재압축이 생깁니다. 화질을 "높음"으로 두면 눈에 띄는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긴 변이 1920(휴대폰에서는 1280)을 넘으면 그 크기로 줄여 저장합니다.
무료인가요?
완전 무료입니다. 횟수 제한도, 워터마크도, 로그인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