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업로드 대기시간 0초

동영상 자르기 (무손실)

시작·끝 시간만 정하면 재인코딩 없이 그대로 잘라냅니다. 화질 손실 0 · 몇 초 만에 완료.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업로드가 없어서 빠릅니다 — 다른 사이트는 수백 MB 영상을 서버에 올리는 데만 몇 분이 걸리지만,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재인코딩 없이 바로 잘라냅니다. 파일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다른 변환 사이트와 무엇이 다른가 — 보통의 변환 사이트는 영상·음성 파일을 서버에 올려서 처리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파일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비디오모아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회의 녹화본, 통화·상담 녹음, 가족 영상처럼 유출되면 곤란한 파일일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재인코딩 없이 자르면 왜 몇 초면 끝나고, 시작점은 왜 조금 앞당겨질까요?

긴 녹화에서 필요한 구간만 남기고 싶을 때, 영상을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해 잘라 내는 도구입니다. 화질과 음질이 전혀 바뀌지 않고, 결과는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다뤄집니다.

조금 더 자세히

보통의 편집 프로그램은 남길 구간의 프레임을 전부 다시 그려 새로 압축합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도는 영상 엔진으로 "스트림 복사"를 합니다. 압축된 영상·음성 데이터를 풀지 않고 지정한 범위만 새 파일로 옮기므로, 10분짜리든 1시간짜리든 자르는 계산은 금방 끝나고 품질은 원본과 똑같습니다. 시간이 드는 쪽은 오히려 파일을 엔진 메모리로 읽어 들이는 "파일을 엔진에 올리는 중…" 단계라서, 용량이 클수록 이 단계가 길어집니다. 엔진(약 31MB)은 처음 한 번만 내려받습니다.

대신 제약이 하나 있습니다. 압축된 영상은 몇 초마다 온전한 그림인 키프레임을 두고 그 사이 프레임은 차이만 기록하므로, 다시 인코딩하지 않으면 키프레임에서만 자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점이 지정한 시각 직전의 키프레임으로 옮겨져 보통 1~2초 앞에서 시작합니다. 앞으로 당겨질 뿐 뒤로 밀리지는 않으니, 남기려던 장면의 첫 부분이 잘려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끝은 지정한 시각 가까이에서 멈춥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회의 녹화 앞뒤 정리참석자를 기다리던 몇 분과 회의가 끝난 뒤 켜져 있던 화면을 잘라, 실제 회의 구간만 공유합니다.
한 파일에서 여러 구간 뽑기자른 뒤에도 원본은 그대로 열려 있어 시간만 바꿔 다시 자르면 다음 구간이 나옵니다. 새로 자르면 이전 결과 미리보기가 사라지니 구간마다 먼저 저장하세요.
첨부 용량에 맞추기다시 압축하지 않으므로 잘라 낸 길이만큼 용량이 대략 줄어듭니다. 메신저·메일 한도에 걸리는 영상을 필요한 부분만 남겨 보낼 수 있습니다.
편집 전에 분량 줄이기두 시간짜리 촬영본에서 쓸 구간만 먼저 잘라 두면 편집 프로그램이 불러올 데이터가 줄어 작업이 가벼워집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이 브라우저로는 미리보기가 안 되는 코덱입니다"라고 나옵니다.일부 브라우저의 HEVC나 MKV처럼 재생은 안 되더라도 자르기는 따로 동작합니다. 영상이 안 보이면 현재 위치 버튼 대신 시작·끝 시각을 직접 입력하세요.
"이 파일은 무손실 자르기가 되지 않습니다"라고 나옵니다.컨테이너가 스트림 복사를 지원하지 않거나 파일이 손상된 경우입니다. 형식 변환에서 MP4로 바꾼 뒤 다시 잘라 보세요.
시간을 확인하라는 오류가 뜹니다.시작이 끝보다 앞이어야 하고 영상 길이를 넘으면 안 됩니다. 1분 30초는 1:30이나 90으로 적습니다. 1.30처럼 점으로 나누면 1.3초로 읽힙니다.
2GB가 넘는 파일에서 실패합니다.업로드 제한은 없지만 파일 전체를 브라우저 메모리에 올려 자르므로 2GB를 넘으면 실패할 수 있고, 파일을 고를 때 경고가 뜹니다. 다른 탭을 닫고 다시 시도하되, 그래도 안 되면 이 도구로는 처리하기 어려운 크기입니다.

팁 프레임 단위로 정확한 시작이 꼭 필요하다면 여기서 1~2초 넉넉하게 잘라 용량을 줄인 뒤, 재인코딩하는 편집 프로그램에서 마무리하는 편이 빠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몇 초 만에 끝나나요?

영상을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영상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화질 손실도 전혀 없습니다. 10분짜리든 1시간짜리든 자르는 시간은 몇 초 수준입니다.

시작 지점이 1~2초 앞으로 밀리는 것 같아요

정상입니다. 재인코딩 없이 자르면 키프레임 단위로만 자를 수 있어서, 시작점이 직전 키프레임(보통 최대 1~2초 앞)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잘린 영상이 지정한 것보다 살짝 길게 나올 수 있습니다. 프레임 단위로 정확해야 한다면 재인코딩하는 편집 프로그램을 써야 합니다.

최대 파일 크기는?

서버 업로드가 없어서 용량 제한은 없습니다. 25MB든 500MB든 그대로 처리됩니다. 다만 브라우저 메모리 한계 때문에 2GB가 넘는 파일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31MB를 내려받는 이유는?

처음 한 번만 자르기 기능(약 31MB)을 내려받고, 이후에는 바로 시작됩니다. 내 영상 파일은 여전히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어떤 형식을 지원하나요?

MP4·MOV·WebM·MKV 등 대부분의 동영상을 지원하며, 잘린 결과는 원본과 같은 형식·같은 화질로 저장됩니다. 형식도 바꾸고 싶다면 자른 뒤 MOV → MP4, WebM → MP4 변환기를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