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 업로드 대기시간 0초

동영상 용량 줄이기 · 크기 조절

해상도와 화질을 골라 동영상을 가볍게 만드세요. 카톡 전송·메일 첨부용으로 딱.

업로드 0 B — 이 페이지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업로드가 없어서 빠릅니다 — 다른 사이트는 수백 MB 파일을 서버에 올리는 데만 몇 분이 걸리지만,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파일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다른 변환 사이트와 무엇이 다른가 — 보통의 변환 사이트는 영상·음성 파일을 서버에 올려서 처리한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삭제한다"고 안내합니다. 삭제될 때까지 그 파일은 남의 서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비디오모아는 올리는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회의 녹화본, 통화·상담 녹음, 가족 영상처럼 유출되면 곤란한 파일일수록 이 차이가 커집니다.

첨부 한도에 걸린 동영상, 어떤 설정으로 줄여야 들어갈까?

휴대폰으로 찍은 1080p 영상은 몇 분만 되어도 메일이나 메신저의 첨부 한도를 넘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해상도와 화질을 고르거나 목표 용량을 적으면 그에 맞는 비트레이트로 영상을 새로 만들고, 변환 전에 예상 용량부터 보여 줍니다. 영상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변환은 브라우저가 영상을 소리 없이 재생하면서 고른 크기로 한 장씩 다시 그려 새로 녹화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컴퓨터 성능보다 영상 길이에 묶여 10분짜리는 약 10분이 걸립니다. 브라우저는 보이지 않는 탭의 화면 그리기를 멈추므로, 변환 중 탭을 가리면 그 구간이 멈춘 화면으로 녹화될 수 있습니다. 결과는 브라우저가 지원하면 MP4(H.264), 아니면 WebM이고 소리는 128kbps로 담깁니다.

예상 용량은 해상도와 화질로 정한 영상 비트레이트에 소리 128kbps를 더해 길이를 곱한 값입니다. 1920×1080 영상을 720p·보통으로 고르면 1280×720, 초당 약 2.5Mbps가 되어 1분에 약 18.7MB로 계산됩니다. 프리셋은 짧은 변 기준이라 세로 영상은 720×1280이 되고, 원본보다 키우지는 않습니다. 목표 용량에 맞추기를 켜면 화질 선택이 사라지고 적은 용량을 길이로 나눠 비트레이트를 정하며, 화면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낮아지면 먼저 경고합니다.

이렇게 쓰세요

이럴 때 유용해요

메일 첨부한도가 25MB라면 목표를 23MB처럼 조금 낮게 적어 여유를 둡니다.
세로로 찍은 가족 영상1080×1920 영상을 720p·보통으로 바꿔 받는 사람의 데이터 부담을 덜어 줍니다.
과제·발표 영상 제출학습 사이트의 업로드 한도를 목표 용량으로 적어 발표 녹화본을 맞춥니다.
여행 클립 여러 개한꺼번에 넣으면 예상 용량 합계와 예상 시간(분)이 먼저 나오고 차례로 변환됩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이 브라우저에서 재생할 수 없는 동영상입니다"라고 나옵니다.지원 코덱은 H.264·VP8/9·AV1이며, 흔한 원인은 아이폰의 HEVC(H.265) 영상입니다. 맥의 사파리처럼 HEVC를 재생하는 브라우저에서 열거나, 아이폰 카메라 포맷을 "높은 호환성"으로 두고 찍은 영상을 쓰세요.
목표 용량이 너무 작다는 경고가 뜹니다.용량을 길이로 나눈 비트레이트가 화면을 유지할 최소치에 못 미친다는 뜻으로, 25MB 목표는 약 16분, 10MB는 약 6분 반을 넘는 영상에서 뜹니다. 그대로 변환하면 목표보다 큰 파일이 나오니 동영상 자르기로 필요한 구간만 먼저 잘라 오세요. 숫자만 적으면 KB로 읽으니 "8"이 아니라 "8MB"로 적어야 합니다.
결과가 거의 줄지 않았거나 오히려 큽니다.화면 녹화처럼 원래 비트레이트가 낮은 영상은 프리셋 기준보다 이미 가벼울 수 있고, 이때 완성 메시지에는 줄어든 비율이 나오지 않습니다. 화질을 낮음으로 내리거나 해상도를 한 단계 낮추세요.
결과 영상 중간에 화면이 멈춰 있습니다.변환 중 탭을 가리거나 창을 최소화하면 생깁니다. 탭을 앞에 둔 채 다시 변환하고, 노트북은 절전 모드에 들지 않게 전원을 연결해 두세요.

팁 목표 용량이 작을수록 해상도도 480p나 360p로 함께 낮추세요. 같은 용량이면 픽셀 수가 적을수록 화면이 덜 뭉개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걸리나요?

브라우저가 영상을 재생하며 다시 녹화하는 방식이라 영상 길이만큼 걸립니다(10분 영상 = 약 10분). 변환하는 동안 이 탭을 화면에 켜 두세요 — 탭을 가리면 브라우저가 처리 속도를 늦춥니다.

어느 정도 줄어드나요?

1080p 스마트폰 영상을 720p·보통 화질로 바꾸면 보통 60~80% 줄어듭니다. 변환 전에 예상 용량이 표시됩니다.

최대 파일 크기는?

서버 업로드가 없어서 용량 제한도 없습니다.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영상이면 수 GB짜리도 처리됩니다.

출력 형식은?

브라우저가 지원하면 MP4(H.264), 아니면 WebM으로 저장됩니다. MP4는 거의 모든 곳에서 재생되고, WebM은 유튜브·PC 브라우저에선 잘 되지만 아이폰이나 일부 메신저에서는 재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형식 변환에서 MP4로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