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용량 줄이기 · 크기 조절
해상도와 화질을 골라 동영상을 가볍게 만드세요. 카톡 전송·메일 첨부용으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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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한도에 걸린 동영상, 어떤 설정으로 줄여야 들어갈까?
휴대폰으로 찍은 1080p 영상은 몇 분만 되어도 메일이나 메신저의 첨부 한도를 넘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해상도와 화질을 고르거나 목표 용량을 적으면 그에 맞는 비트레이트로 영상을 새로 만들고, 변환 전에 예상 용량부터 보여 줍니다. 영상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변환은 브라우저가 영상을 소리 없이 재생하면서 고른 크기로 한 장씩 다시 그려 새로 녹화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컴퓨터 성능보다 영상 길이에 묶여 10분짜리는 약 10분이 걸립니다. 브라우저는 보이지 않는 탭의 화면 그리기를 멈추므로, 변환 중 탭을 가리면 그 구간이 멈춘 화면으로 녹화될 수 있습니다. 결과는 브라우저가 지원하면 MP4(H.264), 아니면 WebM이고 소리는 128kbps로 담깁니다.
예상 용량은 해상도와 화질로 정한 영상 비트레이트에 소리 128kbps를 더해 길이를 곱한 값입니다. 1920×1080 영상을 720p·보통으로 고르면 1280×720, 초당 약 2.5Mbps가 되어 1분에 약 18.7MB로 계산됩니다. 프리셋은 짧은 변 기준이라 세로 영상은 720×1280이 되고, 원본보다 키우지는 않습니다. 목표 용량에 맞추기를 켜면 화질 선택이 사라지고 적은 용량을 길이로 나눠 비트레이트를 정하며, 화면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낮아지면 먼저 경고합니다.
이렇게 쓰세요
- 영상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릅니다. 한 개면 "원본: 1920×1080 · 3:12 · 412.0 MB"처럼 정보가 표시됩니다. 여러 개는 한 번에 고르세요. 다시 고르면 목록이 새 파일로 바뀝니다.
- 해상도와 화질을 고르면 "예상 용량: 약 18.7 MB · 1280×720"처럼 바로 계산됩니다. 폭을 정확히 정하려면 직접 가로(px)에 숫자를 적습니다.
- 제출처 한도가 정해져 있다면 목표 용량에 맞추기를 켜고 "20MB"처럼 단위까지 적습니다.
- 변환하기를 누르고 탭을 앞에 둔 채 기다립니다. 멈추려면 중단을 누릅니다. 끝나면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저장을 누르면 "원래이름_1280x720.mp4"로 저장됩니다. 여러 개면 전체 저장을 씁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목표 용량이 작을수록 해상도도 480p나 360p로 함께 낮추세요. 같은 용량이면 픽셀 수가 적을수록 화면이 덜 뭉개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얼마나 걸리나요?
브라우저가 영상을 재생하며 다시 녹화하는 방식이라 영상 길이만큼 걸립니다(10분 영상 = 약 10분). 변환하는 동안 이 탭을 화면에 켜 두세요 — 탭을 가리면 브라우저가 처리 속도를 늦춥니다.
어느 정도 줄어드나요?
1080p 스마트폰 영상을 720p·보통 화질로 바꾸면 보통 60~80% 줄어듭니다. 변환 전에 예상 용량이 표시됩니다.
최대 파일 크기는?
서버 업로드가 없어서 용량 제한도 없습니다. 브라우저가 재생할 수 있는 영상이면 수 GB짜리도 처리됩니다.
출력 형식은?
브라우저가 지원하면 MP4(H.264), 아니면 WebM으로 저장됩니다. MP4는 거의 모든 곳에서 재생되고, WebM은 유튜브·PC 브라우저에선 잘 되지만 아이폰이나 일부 메신저에서는 재생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형식 변환에서 MP4로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