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노이즈 제거
녹음 속 잡음·환풍기·에어컨·화이트노이즈를 AI가 지웁니다. 설치도, 업로드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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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노이즈 제거 후
에어컨·팬 소리가 깔린 녹음에서 목소리만 또렷하게 남기기
회의실 공조기, 노트북 팬, 녹음기의 "쉬—" 하는 잡음은 녹음할 때는 모르다가 다시 들을 때 거슬립니다. 이 도구는 음성용 AI 잡음 제거 모델을 브라우저 안에서 돌려 말소리는 남기고 그 밑에 깔린 배경 소음을 줄입니다. 동영상을 넣으면 소리만 꺼내 처리하며,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잡음 제거에는 Xiph가 공개한 오픈소스 모델 RNNoise를 브라우저에서 돌도록 옮긴 엔진을 씁니다. 처음 누를 때 약 120KB의 엔진을 한 번 내려받고, 파일을 48kHz 모노로 바꾼 뒤 0.01초 단위로 잘라 조각마다 말소리와 소음을 가려 소음 쪽을 낮춥니다. 본 처리 전에는 첫 1초를 미리 한 번 흘려 보내 그 자리의 소음 특성을 익히게 한 다음 처음부터 다시 처리합니다. 세기 조절 없이 한 가지 강도로만 동작하므로, 결과가 부자연스러우면 원본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결과는 항상 모노입니다. 스테레오 파일은 두 채널을 평균해 하나로 만들고, 그럴 때는 안내 문구가 뜹니다. 저장은 48kHz 16비트 WAV(1분에 약 5.5MB)나 128kbps MP3(1분에 약 940KB) 중에 고릅니다. 동영상을 넣어도 결과는 소리 파일뿐이라, 영상에 다시 붙이려면 편집 프로그램에서 기존 소리를 바꿔 넣어야 합니다. 파일 전체를 메모리에 풀어 처리하므로 몇 시간짜리 녹음은 MP3 자르기로 나눠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렇게 쓰세요
- 오디오나 동영상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을 누릅니다. 한 번에 한 파일씩 처리하며, 다른 파일로 바꾸려면 목록 줄 끝의 삭제 버튼을 누릅니다.
- 노이즈 제거를 누르면 "오디오 해석 중…", "48kHz 모노로 변환 중…", "노이즈 제거 중… 40%" 순서로 진행 상황이 표시됩니다. 처음 한 번은 AI 기능을 불러오는 단계가 더 있습니다.
- 끝나면 원본과 노이즈 제거 후 재생기가 나란히 나옵니다. 한쪽을 재생하면 다른 쪽은 저절로 멈추니, 같은 구간을 번갈아 들으며 말끝이 깎이지 않았는지 비교합니다.
- WAV로 저장이나 MP3로 저장을 누르면 "노이즈제거_20260927_1430.wav"처럼 시각이 붙은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자주 막히는 지점
팁 녹음을 시작할 때 1~2초쯤 말없이 방 소리만 담아 두면, 도구가 첫 1초로 소음 특성을 익히기 때문에 앞부분부터 고르게 처리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소음이 제거되나요?
환풍기·에어컨·컴퓨터 팬 소리, 화이트노이즈, 테이프 히스, 키보드 소리 같은 배경 소음에 강합니다. AI가 목소리를 남기고 그 외 성분을 줄이는 방식이라, 음성 녹음·회의·강의 파일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음악은 악기 소리까지 줄어들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음질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잡음 제거는 48kHz 모노로 변환해 처리합니다. 스테레오 파일은 두 채널의 평균으로 모노가 됩니다. 결과는 무손실 WAV 또는 MP3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파일도 되나요?
네. MP4·WebM·MOV 등 동영상을 넣으면 오디오 트랙만 추출해 노이즈를 제거합니다. 결과는 오디오 파일(WAV/MP3)로 저장됩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나요?
네. AI 잡음 제거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어 파일이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업로드가 없어서 긴 녹음도 즉시 시작됩니다.
무료인가요?
완전 무료, 횟수 제한 없음, 워터마크 없음.